📖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near 뉴욕 동기들에게... (김현진)
🧑 정부영
|
📅 2016-01-08 18:02:18
|
👀 112
영철아,
상진이와 더불어 추운 계절에 따뜻한 일을 했구나. 그 것도 유난히도 바쁜달에 말이다. 상진이 신혼때에 동부인한 상진이를 만나보고는 소식을 몰랐었는데 좋은일을하는 근황을 알게되어서 더욱 반갑고 자랑스럽다. 멀리있어 항시 마음으로나마 동기들과 자리를 같이한단다. 영철이의 글을 읽는 재미가 솔솔한데
이곳에서 귀하신 몸을 만날 수 있다니 1월 달이 기대되는구나.
연말연시를 잘 보내기 바라고 신년에 보자.
상진이와 더불어 추운 계절에 따뜻한 일을 했구나. 그 것도 유난히도 바쁜달에 말이다. 상진이 신혼때에 동부인한 상진이를 만나보고는 소식을 몰랐었는데 좋은일을하는 근황을 알게되어서 더욱 반갑고 자랑스럽다. 멀리있어 항시 마음으로나마 동기들과 자리를 같이한단다. 영철이의 글을 읽는 재미가 솔솔한데
이곳에서 귀하신 몸을 만날 수 있다니 1월 달이 기대되는구나.
연말연시를 잘 보내기 바라고 신년에 보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53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 20가지................ (최현철) 2016-01-08
- 23531 휘문67회 정부영 序詩 (문형처사) 2016-01-08
- 23530 휘문67회 정부영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 20가지................ (이상진) 2016-01-08
- 23529 휘문67회 정부영 올해 마지막 일을 동기들과... (최영철) 2016-01-08
- 2352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계미년을 보내며..... (문형처사) 2016-01-08
- 2352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미국 친구들 소식... (최영철) 2016-01-08
- 2352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near 뉴욕 동기들에게... (김현진) 2016-01-08
- 23525 휘문67회 정부영 near 뉴욕 동기들에게... (최영철) 2016-01-08
- 23524 휘문67회 정부영 사랑으로... (최영철) 2016-01-08
- 23523 휘문67회 정부영 29년만에 만난 반가운 친구들...... (위재준) 201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