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성택이가 이렇게 갑니다-18일 토요일에 (위재준)
🧑 정부영
|
📅 2016-01-07 23:58:55
|
👀 190
소중한 우리의 친구가 또 우리 곁을 떠나갔군요!
우리 아직도 많은 나날을 살아가야 할 인생들인데, 이렇게 속절없이 떠나가면 남은 사람들의
마음은 겨울 삭풍에 흔들리는 애처로운 나뭇잎이 될 것같만 같아요!
우리가 쳐다보고 있는 마음들은 모두 우리 눈앞 멀리 있는게죠!
이제 우리도 건강에 신경써야할 나이가 되었군요!
검은 제복에 몸을 담고 3년이란 세월을 같은 울타리에서 웃고,떠들고,가슴이 떨리는 감정을
느끼며 희중당의 담쟁이와 함께 지내온 날들이 그립습니다.
살아서 숨쉬는 동안에 친구들을 자주 만나야하는데,그렇지 못하는 현실이 못내 아쉽답니다.
WHIMOON! 휘문! 휘문! VICTORY! 야!
우리 아직도 많은 나날을 살아가야 할 인생들인데, 이렇게 속절없이 떠나가면 남은 사람들의
마음은 겨울 삭풍에 흔들리는 애처로운 나뭇잎이 될 것같만 같아요!
우리가 쳐다보고 있는 마음들은 모두 우리 눈앞 멀리 있는게죠!
이제 우리도 건강에 신경써야할 나이가 되었군요!
검은 제복에 몸을 담고 3년이란 세월을 같은 울타리에서 웃고,떠들고,가슴이 떨리는 감정을
느끼며 희중당의 담쟁이와 함께 지내온 날들이 그립습니다.
살아서 숨쉬는 동안에 친구들을 자주 만나야하는데,그렇지 못하는 현실이 못내 아쉽답니다.
WHIMOON! 휘문! 휘문! VICTORY! 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44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커피 잘 마시고 갑니다. (전영옥) 2016-01-08
- 23441 휘문67회 정부영 휘문 가을겆이 (최영철) 2016-01-08
- 23440 휘문67회 정부영 추풍낙엽 (문형처사) 2016-01-08
- 2343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성택이가 이렇게 갑니다-18일 토요일에 (안형준) 2016-01-08
- 23438 휘문67회 정부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성택동생) 2016-01-08
- 23437 휘문67회 정부영 노란 국화 (문형처사) 2016-01-08
- 23436 휘문67회 정부영 휘문교우회 동부지회) 2016-01-08
- 23435 휘문67회 정부영 歸天 (천상병) 2016-01-08
- 23434 휘문67회 정부영 떨리시던 성택이 어머님의 손...그리고 아내... (최영철) 2016-01-07
- 2343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성택이가 이렇게 갑니다-18일 토요일에 (위재준)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