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이런 친구가 친구지.. (최영철)
병환 중의 친구를 위해서,
또 그 부인의 용기를 북돋기 위해서,
또 친구의 마지막도 지켜보며,
남은 가족의 안위까지 걱정하며,
장례 절차 등 소소한 것까지 챙기고,
우리 남은 친구들의 편의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이런 친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지...
우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끝까지 살펴주기 바랍니다.
성택이가 하늘로 가면서도 매우 흐뭇해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