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이런 친구가 친구지..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07 23:58:02
|
👀 179
병환 중의 친구를 위해서,
또 그 부인의 용기를 북돋기 위해서,
또 친구의 마지막도 지켜보며,
남은 가족의 안위까지 걱정하며,
장례 절차 등 소소한 것까지 챙기고,
우리 남은 친구들의 편의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이런 친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지...
우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끝까지 살펴주기 바랍니다.
성택이가 하늘로 가면서도 매우 흐뭇해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또 그 부인의 용기를 북돋기 위해서,
또 친구의 마지막도 지켜보며,
남은 가족의 안위까지 걱정하며,
장례 절차 등 소소한 것까지 챙기고,
우리 남은 친구들의 편의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이런 친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지...
우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끝까지 살펴주기 바랍니다.
성택이가 하늘로 가면서도 매우 흐뭇해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432 휘문67회 정부영 성택이의 명복을 빌며 (이성재) 2016-01-07
- 23431 휘문67회 정부영 떨리시던 성택이 어머님의 손...그리고 아내... (李成一) 2016-01-07
- 2343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이런 친구가 친구지.. (최영철) 2016-01-07
- 23429 휘문67회 정부영 이광호 동기 관련 기사 올림 (전영옥) 2016-01-07
- 23428 휘문67회 정부영 성택이가 이렇게 갑니다-18일 토요일에 (이상진) 2016-01-07
- 23427 휘문67회 정부영 우리 또 만나세! (최영철) 2016-01-07
- 23426 휘문67회 정부영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최경근) 2016-01-07
- 23425 휘문67회 정부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윤석길) 2016-01-07
- 23424 휘문67회 정부영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성택 교우) (관리자) 2016-01-07
- 23423 휘문67회 정부영 왠 날라치기? (전영옥)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