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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기들의 얼굴을 그려보며 (김현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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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23: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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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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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낯익든 익지않든 동기들의 글과 사진을 가금씩이나마 볼 수 있는 우리들의 장이있어서 좋다.
삶이 고달픈 현실이 세월이가면 과거의 일이되고 이내 추억으로되어 반추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지만 친구들의 글을 접하면 추억이아니라 한순간에 70년대초의 고교생으로 돌아가게하는 "휘문동기"들의 글이있어서 너무좋다. 이로인해 재준이, 경근이, 기우의 목소리도 들었고 최근에는 호영이의 반가운 전화통화로 한나절이나 들뜬 마음을 가라앉힐 수가없었다. 어디 그뿐인가 종규, 휘문 78회 후배들과 더불어 휘문동문 모임을 타국에서 갖게 될 줄은 꿈엔들 생각했었겠는가? 이 곳에 자주 들러 글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동기들의 글을 접할 때면 항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싶다. 휘문 동기들에게 특히 본 동문 Web Site 운영자에게. * 종규, 78회 후배들과 찍은 사진을 첨부한다.
삶이 고달픈 현실이 세월이가면 과거의 일이되고 이내 추억으로되어 반추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지만 친구들의 글을 접하면 추억이아니라 한순간에 70년대초의 고교생으로 돌아가게하는 "휘문동기"들의 글이있어서 너무좋다. 이로인해 재준이, 경근이, 기우의 목소리도 들었고 최근에는 호영이의 반가운 전화통화로 한나절이나 들뜬 마음을 가라앉힐 수가없었다. 어디 그뿐인가 종규, 휘문 78회 후배들과 더불어 휘문동문 모임을 타국에서 갖게 될 줄은 꿈엔들 생각했었겠는가? 이 곳에 자주 들러 글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동기들의 글을 접할 때면 항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싶다. 휘문 동기들에게 특히 본 동문 Web Site 운영자에게. * 종규, 78회 후배들과 찍은 사진을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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