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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첼로와 난타가 만났을 때 (최영철)
재준 성!
아따 솔차니 되어버렸구만이라. 크크..
허나 승환이하고 광호하고 또 딴 맴 먹을 수도 있응게 쬐끔 기다려보장게.
아니면 다른 동기들이 갑자기 나타나 조금씩 추렴할 수도 있을 수도 있나? 없나? 하하..
하여간 내가 맡은 첼로에 관한 건 문제가 없는디 그 짝 아그들의 취향을 잘 모릉게 워찌까이..
하긴 걔네들한테는 러시아 무용수들이면 완전 끝날 것 같은디... 전부 다 데리고 올 수도 없고잉..
이렇든 저렇든 간에 우리집에 온다면 환영하니 서울에 오는 일이 있거들랑 연락하게.
하지만 복분자는 잊지 말아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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