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님(7) (위재준)
🧑 정부영
|
📅 2016-01-07 22:56:59
|
👀 63
세상을 살면서 님이라 부를 수 있는 존재는 엄청나게 많지요!
사랑하는 아내,아이들,친구,상관,부하등등......................
가슴속에 님을 품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구요!
친구의 글을 읽을 때마다 나를 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고 물어봅니다.
장성에는 어제 오후에 쬐끔 개었다가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구료!
서울도 마찬가지겠지?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쓰기바라오
사랑하는 아내,아이들,친구,상관,부하등등......................
가슴속에 님을 품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구요!
친구의 글을 읽을 때마다 나를 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고 물어봅니다.
장성에는 어제 오후에 쬐끔 개었다가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구료!
서울도 마찬가지겠지?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쓰기바라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27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해외원정산행 키나바루(4,095m) 정상정복 (윤자천) 2016-01-07
- 2327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정상까지의 여정 (백운학) 2016-01-07
- 23270 휘문67회 정부영 게시판유감 (나그네) 2016-01-07
- 23269 휘문67회 정부영 해외원정산행 키나바루(4,095m) 정상정복 (관리자) 2016-01-07
- 2326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맞습니다 맞고요.. (최영철) 2016-01-07
- 2326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모스크바 연주 여행기 (이충노) 2016-01-07
- 23266 휘문67회 정부영 0모스크바 연주 여행기 (최영철) 2016-01-07
- 2326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상대가 안 되는 수준이랑게! (십일몽) 2016-01-07
- 23264 휘문67회 정부영 그녀는 예뻤다! (백일몽) 2016-01-07
- 2326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님(7) (위재준)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