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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끼며...

  
   우선, 여러가지로 미흡한 본인을 동기회장으로 추대해준 친구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갑자기 씌워진 감투때문에 어깨가 많이 무거워옴을 느낍니다.  내가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10대이자 9번째 동기회장을 맡게되었는데 전임회장들의 노고가 없었더라면 우리 71회동기회가 이렇게까지 활성화되지는 못했겠지요? 
모두 전임회장들 덕분에 이렇게 활성화된 동기회의 회장직을 맡게되어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특히, 전임 김동진회장님.. 2년간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가  79학번이니까 2009년이면 졸업 30주년이 되는군요... 정말 빨리 지나가는
  세월이 느껴집니다. 
  내년에는 우리동기가 동문체육대회도 주관해야하고 30주년 homecoming year라고
 은사들 모시고 행사도 해야한다는데 걱정이 앞서는군요. 잘해내야하는데... 우리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성공의 필수조건이겠지요? 

  암튼, 동기회 활성화를 위하여 조만간 차기 집행부를 방대하게 구성하여 모두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요즘 경기침체로 고생하는 우리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사업을 20년째 하고있지만 요즘은 정말 불황을 느낍니다.
모두 마음을 합해 불황도 이기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저도 힘을 합하고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 

 내년부턴 조금 더 발전되는 우리 71회 동창회를 만들어 나갑시다....

                                           믿고 맡겨주신 동기 여러분,  감사합니다


                                                        차기회장   양   희   봉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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