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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창사칭 要注意 警戒警報 (김응구)
각자가 자기직업에 충실하면서도 동창들끼리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들을 볼때
가장 보람되고, 흐뭇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친구들 중에서도 묵직한 모습으로 많은 친구들의 이러저러한 부탁(?)들을
별 말없이 거들어 주어 오던 함영준 주간조선 편집장이
지난 5월초 뜻밖에 작은 도움을 요청하기에 홈피게시판(2061번)에
‘十匙一飯’이라는 글로 여러 친구들에게 善意를 알렸던바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이 왜 이리 각박한지 오히려 惡意가 되어버렸기에
‘동창사칭 요주의 경계경보’를 발동합니다.
사유인즉, 주간조선의 많은 영업사원 중에서 어떤 녀석들이
함영준 편집장의 지시인양 휘문 선배를 사칭하건,
함영준 편집장의 부하로 위장하여 우리 동창 선후배들에게
주간조선의 강매를 요구하는 사기행각을 벌리면서 물의를 일으키는 상황입니다.
이거 웃어야할지, 사직당국에 고발(?)을 해야할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그려.
善意가 惡意가 되어버렸기에 영준이에게 괜히 미안하게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시 한번 강력 제안하는바 동창사칭 요주의를 하시고
‘十匙一飯’의 선의를 적극 실행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라고
실행하실 경우에는 必히 함영준군과 직접 통화해야만
'十匙一飯'의 효력(?)이 발생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EL(사무실) 02 - 724 - 6121
HP 011 - 385 - 0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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