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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 재형 님과 이 찬복님이 다녀 가셨습니다. (이상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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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22: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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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6월 23일(월)에는 박 재형님이,25일(수)에는 이 찬복님이 제 사무실에 다녀 가셨습니다.
재형이는 녹십자에 근무할 때부터 삼성전자에 다니는 저를 자주 격려해 주었습니다.
1982년 정도로 기억이 납니다만,
삼성전자의 인사제도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정보를 허용된 범위 내에서 제공했던 일등이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황 장욱군과 함께 식사를 하던 일들도 기억이 납니다.
또한 1989년 초에는 충주에 근무할 때였었는데,대전에 일보러 왔던 재형이가
2시간씩이나 걸리는 충주의 우리 집에 방문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아내가 해준 닭똥집 안주에 소주 한잔 했던 일들이 새삼스럽게 떠 올랐습니다.
이번에는 제 사무실에서 2시간 동안이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헤어지기 아쉬었지만,마침 강남에서 저녁 식사 약속이 있어서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찬복이는 LG 이노텍의 미국 현지 법인 대표로서 독신 숙소에서 잠을 자며
주중에는 멕시칼리의 공장에서 일을 하고,
주말에는 San Diego에 있는 집으로 와서 가족과 생활하고 있는 성실한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e- mail로는 늘 대화를 했지만 미국에 간지 3년만에 얼굴을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는 약간 넘어 가기 시작했고,머리카락은 물을 들였고....
제 아내와 같은 한산 이씨인데 찬복이가 조카 뻘이라 늘 다정하게 대한답니다.
전자랜드 6층 sky lounge 같은 식당에서 셋이서 밥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비자 연장 문제로 가족이 모두 잠시 들어 왔는데,비자가 나오면 바로 떠난답니다.
지금 아마도 갔을지도 모르지요.
1년후 정도면 들어 올 것같답니다.
미국에 출장 갈 일이 있으면 빨리 찬복이에게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1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제대로 친구들에게 연락도 못했을 것같아 개인적인 인사를 제가 대신 전합니다.
저는 제자리를 지켜야해서 다른 친구들 사무실에 많이 방문을 못해 미안합니다.
제자리라도 잘 지킬 수 있도록 성실히,열심히 살겠습니다. ------이 상진
재형이는 녹십자에 근무할 때부터 삼성전자에 다니는 저를 자주 격려해 주었습니다.
1982년 정도로 기억이 납니다만,
삼성전자의 인사제도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정보를 허용된 범위 내에서 제공했던 일등이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황 장욱군과 함께 식사를 하던 일들도 기억이 납니다.
또한 1989년 초에는 충주에 근무할 때였었는데,대전에 일보러 왔던 재형이가
2시간씩이나 걸리는 충주의 우리 집에 방문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아내가 해준 닭똥집 안주에 소주 한잔 했던 일들이 새삼스럽게 떠 올랐습니다.
이번에는 제 사무실에서 2시간 동안이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헤어지기 아쉬었지만,마침 강남에서 저녁 식사 약속이 있어서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찬복이는 LG 이노텍의 미국 현지 법인 대표로서 독신 숙소에서 잠을 자며
주중에는 멕시칼리의 공장에서 일을 하고,
주말에는 San Diego에 있는 집으로 와서 가족과 생활하고 있는 성실한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e- mail로는 늘 대화를 했지만 미국에 간지 3년만에 얼굴을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는 약간 넘어 가기 시작했고,머리카락은 물을 들였고....
제 아내와 같은 한산 이씨인데 찬복이가 조카 뻘이라 늘 다정하게 대한답니다.
전자랜드 6층 sky lounge 같은 식당에서 셋이서 밥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비자 연장 문제로 가족이 모두 잠시 들어 왔는데,비자가 나오면 바로 떠난답니다.
지금 아마도 갔을지도 모르지요.
1년후 정도면 들어 올 것같답니다.
미국에 출장 갈 일이 있으면 빨리 찬복이에게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1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제대로 친구들에게 연락도 못했을 것같아 개인적인 인사를 제가 대신 전합니다.
저는 제자리를 지켜야해서 다른 친구들 사무실에 많이 방문을 못해 미안합니다.
제자리라도 잘 지킬 수 있도록 성실히,열심히 살겠습니다. ------이 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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