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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뜻밖의 만남 (이치수)
오늘 어느 오찬모임에 참석하였다가 뜻밖에도 김 일붕을 만났다..
참으로 반갑더구만...
세월이 가며 동기를 만나는 즐거움이 은은하고 깊어지는 것 같으이...

많은사람들 속에서 ..
친구를 끌고 한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는 즐거움이 참 좋더구나...

세월이 가고
머리는 벗어지고 허옇게 서리도 앉지만
그래도 그대로 반가울 수 있는 친구와의 만남은
종일 모처럼 기분좋게 하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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