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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리산 지도 (백운학)
홍림이의 산행기를 읽기는 하는데 도대체 어디가 어딘지 분간이 않돼고 지리산 산행을
안해본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도 한장을 구해왔어요.
ps : 3k 아자씨! "충만함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풀어 쫙 벌어저 대기하고 있는 샘솟는
꼬막에도 적정 시간을 두고 공을 들여 가면서 서서히 진퇴양난,
좌충우돌해야 오르가자미가 배가 된다지만 " 운운하며 산행기라고 처음 써보는
홍림이를 다그치는 구찌빤찌는 가히 우리를 즐겁게 해주네.
유박! 홍어야그는 내가 한번 올린 적 있는데

우리는 자신이 억울한 처지를 당하면 "만만한 게 홍어 X(= 一+八+六)이냐?" 며 대드는 걸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도대체 홍어 그것이 무슨 罪를 졌관데 무시당하고 멸시를 하느냔 얘기다.



과거 홍어가 흔하게 잡히던 시절에(전라남도 남평장의 洪魚廛이 유명했으며 거래량 또한 많았던 모양)
홍어 장사들이 수컷홍어를 암컷으로 보이기 위해 홍어 좌우 측에 있는 그것 두개를 칼로 잘라낸 후 버린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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