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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다림에 지쳐서 (3k)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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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2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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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엊저녁 동대문운동장 뒷풀이시 야그 했지만 역시 펜대 굴리며 노가리로 먹고사는 교수라 우선 참가자 소개부터가 상세하고 등정에 임하는 본인의 느끼는 바도 적절이 가미되어 참가자의 모습과 동정이 본것처럼 눈에 선하네.
침상에서는 큰맘먹고 남자 맨들어 줄려고 노련한 아줌씨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 만지작 거리며 뻐정다리 했다가 풀었다가 반복 장난치며 대자로 누워 기다리는데 욕실 안쪽에서는 샤워 다 끝내고도 첫경험에 대한 설레임반 부끄럼반으로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하면서 바짝 꼴린 고추만 만지작 거리며 나도 잘할수 있을거야 하면서 스스로를 격려하며 거울 앞에 서있는 소년처럼 우리 유교수 떨고 있었다구?
제목에다가는` 어설픈` 이라고 아주 겸손하게 나오는데 쭈구리! 친구들 앞에서 과잉 겸손은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든다는 것쯤은 알고 있겠지.
산행기에도 등장하는 홍어야 시간을두고 푹 삭혀야 제맛이 난다하고 충만함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풀어 쫙 벌어저 대기하고 있는 샘솟는 꼬막에도 적정 시간을 두고 공을 들여 가면서 서서히 진퇴양난, 좌충우돌해야 오르가자미가 배가 된다지만 산행기 게시 너무 오래 지연시키면 선도가 떨어진다던데.
벌써 조회건수가 60회가 넘었는데도 2탄 안올리면 기다리는 독자들을 우롱하는거지. 독자들 홈 계속 열여 보게 하지말고 완성 다 되어 있는거 아니까 빨리 올려주셔,
침상에서는 큰맘먹고 남자 맨들어 줄려고 노련한 아줌씨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 만지작 거리며 뻐정다리 했다가 풀었다가 반복 장난치며 대자로 누워 기다리는데 욕실 안쪽에서는 샤워 다 끝내고도 첫경험에 대한 설레임반 부끄럼반으로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하면서 바짝 꼴린 고추만 만지작 거리며 나도 잘할수 있을거야 하면서 스스로를 격려하며 거울 앞에 서있는 소년처럼 우리 유교수 떨고 있었다구?
제목에다가는` 어설픈` 이라고 아주 겸손하게 나오는데 쭈구리! 친구들 앞에서 과잉 겸손은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든다는 것쯤은 알고 있겠지.
산행기에도 등장하는 홍어야 시간을두고 푹 삭혀야 제맛이 난다하고 충만함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풀어 쫙 벌어저 대기하고 있는 샘솟는 꼬막에도 적정 시간을 두고 공을 들여 가면서 서서히 진퇴양난, 좌충우돌해야 오르가자미가 배가 된다지만 산행기 게시 너무 오래 지연시키면 선도가 떨어진다던데.
벌써 조회건수가 60회가 넘었는데도 2탄 안올리면 기다리는 독자들을 우롱하는거지. 독자들 홈 계속 열여 보게 하지말고 완성 다 되어 있는거 아니까 빨리 올려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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