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아이- 깜딱이야-(허 딸분 소리) (전영옥)
석길성, 언제 소리 소문 없이 살포시 들어 왔능교? 증말 반갑데이... 다음 주중 날 잡아 자알- 생긴 얼굴 한번 봅세다. 여러 동기들과 산행을 하면서 늘상 석길성이 옆에서 씩- 씩- 거리며, 같이 거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곤 했슴다. 석길성이 산행시 항상 싸왔던 가자미 식혜의 감칠난 맛 본지가 너무 오래됐구만... 다음 주 화요일 선약을 제외하곤 항상 스탠바이 상태이니 가까운 동기들과 달콤하고 은밀한(?) 재회의 시간을 함 가져 보자꾸나...증말 반갑데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