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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위대령, 감사 하나이다. (이충노)
촉촉한 날씨가 기분 좋게 한다네.
이런 비를 실비라 한다지.
위대령에 답신에 기쁨2배라네, 고맙구먼.
요즈음 님에 대한 단시를 쓰는데
감사로 대신할까 하네
님(5)
님하, 그대를 누구라 부르리까?
그내는 내게 꿈을 주신 분,
절망적인 상황의 어둠 속에서
나를 붙잡아 세워 주신 분,
내가 그대를 알기 오래 전부터
이미 나를 기다려 왔던 분.

그대는 내게 빛입니다.
그대로 인하여
저 하늘 위 구름에서
이 땅의 나무, 사람에서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꿈을 그립니다.
위대령,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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