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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리가 있는 글이군요 (보아)
생각하게 하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리나이다.
생각해보면 창작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알아주는 이가
더 중요할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의 위대성은 본래 계셨던, 태초부터 계셨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나타내신 데에 있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나 어떡해"선생님도 멋지고 의로운 분 같습니다.
갑자기 "나 어떡해"노래가 떠오르네요. 나 좀 말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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