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우리나라 전쟁발발시의 서민의 행동강령 (자조자)
🧑 정부영
|
📅 2016-01-07 16:01:42
|
👀 97
1) 주택 지하실에 숨어 동사무소 직원의 눈을 피한다.
2) 가족들과 함께 태극기, 성조기, 인공기, 중공기, 러시아기를 제작한다.
3) 단파 라디오를 들으며 전황을 수시로 파악한다.
4) 전쟁종료가 임박했다고 느껴지면, 물건을 약탈할 리어카를 준비한다.
5) 백화점, 할인점 및 하이마트를 돌며 싹쓸이한다.
6) 군대가 동네로 진입시, 승전국의 국기를 흔들며 환호한다.
슬픕니다? 슬프구요. 전쟁이 나서면 안되겠죠. 햇볕정책 좋은 것입니다.
2) 가족들과 함께 태극기, 성조기, 인공기, 중공기, 러시아기를 제작한다.
3) 단파 라디오를 들으며 전황을 수시로 파악한다.
4) 전쟁종료가 임박했다고 느껴지면, 물건을 약탈할 리어카를 준비한다.
5) 백화점, 할인점 및 하이마트를 돌며 싹쓸이한다.
6) 군대가 동네로 진입시, 승전국의 국기를 흔들며 환호한다.
슬픕니다? 슬프구요. 전쟁이 나서면 안되겠죠. 햇볕정책 좋은 것입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03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마음만 전하면 안돼여.. (최영철) 2016-01-07
- 23031 휘문67회 정부영 우리나라 전쟁발발시의 서민의 행동강령 (자조자) 2016-01-07
- 23030 휘문67회 정부영 지은 이를 알았으면 싶군요 (문학도) 2016-01-07
- 2302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웬, 타이거 우즈... (전영옥) 2016-01-07
- 23028 휘문67회 정부영 광화문의 새벽은... (윤석길) 2016-01-07
- 23027 휘문67회 정부영 3월29일의 한라산은... (윤석길) 2016-01-07
- 23026 휘문67회 정부영 예쁜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합니다 (이상진) 2016-01-07
- 23025 휘문67회 정부영 나는 용의 내장을 보았네! (최영철) 2016-01-07
- 2302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암! 쏘고 말고! (최영철) 2016-01-07
- 2302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감동받은 아침에 (오홍조)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