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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런두런 사는 사람들, 추우니까 잠도 안 온다.
 
 두런두런 사는 사람들 


진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잘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두런두런 사는 사람들이야말로 
건강하고 밝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장성숙의《무엇이 사람보다 소중하리》중에서 -


심각하고 진지한 이야기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편안하게 나누는 자잘한 말속에 사람사는 묘미가 
더 있습니다. 그저 보기만 해도, 곁에 있기만 해도 좋은 사람과는 
졸졸졸 시냇물처럼 흐르는 이야기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모든 시름이 녹아내리고 새 힘이 솟아납니다. 
함께 행복해집니다.  


이미지
 

따뜻한 사랑차 한 잔에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언제나 소중한 인연이 곱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행복한 만남이 되고 쉼터가 되시길
오늘도 바랍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향기로운 날 되세요

 무자년의 남은 날들 건강과 넉넉함을 위하여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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