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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착 보고 (이종규(문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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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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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안녕하십니까?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인테넷 후진국(?)에서 인터넷 쓰기가 쉽지 안습니다.
이사짐 배달이 늦어 한글자판이 없었던 데다 인터넷 연결도 쉽지 않았습니다.
아뭏든 제가 떠나 올 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격려에 대해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정착을 한 것 같습니다.
게시판을 통해 보니 많은 사람들이 재미 있게 살고 있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특히 휘공회 멤버들의 혁혁한 공적이 눈에 뛰는군요.
기국아, 태백산 산행은 좋았냐?
지금 쯤 태백산에 가면 눈이 좋을 텐데 좀 즐겼니?
눈 하니까 얘긴데 여기 눈 엄청나게 왔다.
지난 토요일(2월 15일)부터 오늘(2워 17일) 정오까지 약 25인치 (60cm)가 쌓였다.
눈이 쌓이니까 보기는 참 좋다. 그런데 너 이거 한 번 치워 볼래? 죽을 맛이다. 차고 입구와 집으로 들어오는 길만 치우는 데 하루 종일 걸렸다. 지금 팔, 다리, 허리, 안 아픈 데가 없다. 눈 그거 좋아할 것만 아니다. 이놈의 눈 때문에 내일도 출근하지 못할 것 같다. 좋을 것 같니. 좋을 거 하나 없다. 언젠가 해야할 일이 미뤄지는 것밖에.
제 연락처를 알려드립니다. Washington쪽으로 여행 오시면 연락주십시요.
전화 : 사무실 (202) 623 - 6206
집 (703) 448 -1943
주소 : 6629 Hazel Lane
Mclean, Virginia 22101
모든 동기들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Washington에서 이 종규 올림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인테넷 후진국(?)에서 인터넷 쓰기가 쉽지 안습니다.
이사짐 배달이 늦어 한글자판이 없었던 데다 인터넷 연결도 쉽지 않았습니다.
아뭏든 제가 떠나 올 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격려에 대해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정착을 한 것 같습니다.
게시판을 통해 보니 많은 사람들이 재미 있게 살고 있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특히 휘공회 멤버들의 혁혁한 공적이 눈에 뛰는군요.
기국아, 태백산 산행은 좋았냐?
지금 쯤 태백산에 가면 눈이 좋을 텐데 좀 즐겼니?
눈 하니까 얘긴데 여기 눈 엄청나게 왔다.
지난 토요일(2월 15일)부터 오늘(2워 17일) 정오까지 약 25인치 (60cm)가 쌓였다.
눈이 쌓이니까 보기는 참 좋다. 그런데 너 이거 한 번 치워 볼래? 죽을 맛이다. 차고 입구와 집으로 들어오는 길만 치우는 데 하루 종일 걸렸다. 지금 팔, 다리, 허리, 안 아픈 데가 없다. 눈 그거 좋아할 것만 아니다. 이놈의 눈 때문에 내일도 출근하지 못할 것 같다. 좋을 것 같니. 좋을 거 하나 없다. 언젠가 해야할 일이 미뤄지는 것밖에.
제 연락처를 알려드립니다. Washington쪽으로 여행 오시면 연락주십시요.
전화 : 사무실 (202) 623 - 6206
집 (703) 448 -1943
주소 : 6629 Hazel Lane
Mclean, Virginia 22101
모든 동기들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Washington에서 이 종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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