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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건회 송년모임후기]
🧑 조한혁
|
📅 2008-12-06 14:11:05
|
👀 487
휘건회 제13차 정기모임및 송년모임이 12월 3일에 있었습니다.
최고참기수인 50회이태준, 이윤수 선배님부터 막내기수인 87회 최진수후배까지
총86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날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날은 4월 총회때와 같이 맨먼저 51회 이명산선배님께서 일착으로 도착하셨고
곧이어 감사를 맡고 계신 66회 손영환감사님 이어서 경기남부회장님으로 계시는
63회 최창순남부지회회장님께서 저희 모임을 축하해주시기 위해서 참석하셨습니다.
바로 민병직휘건회회장님께서 30분 일찍 도착하셨고, 막내 기수에 회당하는
82회 강치성후배가 도착하였고, 이어서 권재원휘건회 초대회장님과
강장국(휘건62 총무)선배님, 김중겸선배님, 신흥우교우회장님, 정성호휘건회2대회장님,
이수열(휘건62 회장)선배님, 노수종(휘건회회장-휘문한양大)선배님,
송형선(휘건회총무-휘문한양大)선배님등등 속속 참석해주셨으며 맨 마지막으로는
75회 황일순후배가 도착하였습니다.
7시30분께 민병직회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기모임이 순서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모처럼 나오신 前 국회의원이셨던 50회 이윤수선배님의 격려사가
조금(?)길게 이어졌습니다.ㅋㅋ 여기서 휘문의 역사이야기도 잠시 듣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본 휘건회의 고문이시자 총교우회장님이신 신흥우교우회장님의 격려사가
이어졌는데, 교우회장님의 말씀에서 올해 건설경기가 어떠했는지를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1부마지막순서인 케이크컷팅및 건배제의에 이어 2부 만찬이 시작되었습니다.
8시부터 9시까지 약 1시간의 만찬및 친교시간중에 이번에 새로 순서를 하나 추가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이날 최다참가기수에 대한 시상을 준배했죠.
1등은 역시나 69회선배님들이 9명으로 1위, 2위가 8명참석하신 62회 선배님,
3위는 6명 참석하신 61회 선배님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상품은 2등까지만 준비가 되어서 69회와 62회 선배님들께 드렸습니다.
(다음에는 3위까지 고려해보겠습니다.)
9시 40분경에 응원가와 교호를 끝으로 오늘의 공식행사를 마쳤습니다.
오늘 상당히 아쉬워던 부분은 총무가 처음 진행이라 처음나오신분들 소개도 못했고,
또한 단체사진도 찍지못하였습니다. 오늘의 실수를 기회삼아 다음모임에는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날 참석해주신 선후배님들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또한 참석은 못했지만 마음만은 이곳에 함께했을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2008년 12월 6일 휘건회 운영위원 일동배상
* 추신: 공식일정이 끝나고 정성남(61회)선배님과 69회이신 노용철선배님,민병우선배님과
73회 박현규부총무및 막내 84회 최진수후배등 약 20여명은 근처 호프집에서 뒤풀이가 있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준 선후배님들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고참기수인 50회이태준, 이윤수 선배님부터 막내기수인 87회 최진수후배까지
총86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날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날은 4월 총회때와 같이 맨먼저 51회 이명산선배님께서 일착으로 도착하셨고
곧이어 감사를 맡고 계신 66회 손영환감사님 이어서 경기남부회장님으로 계시는
63회 최창순남부지회회장님께서 저희 모임을 축하해주시기 위해서 참석하셨습니다.
바로 민병직휘건회회장님께서 30분 일찍 도착하셨고, 막내 기수에 회당하는
82회 강치성후배가 도착하였고, 이어서 권재원휘건회 초대회장님과
강장국(휘건62 총무)선배님, 김중겸선배님, 신흥우교우회장님, 정성호휘건회2대회장님,
이수열(휘건62 회장)선배님, 노수종(휘건회회장-휘문한양大)선배님,
송형선(휘건회총무-휘문한양大)선배님등등 속속 참석해주셨으며 맨 마지막으로는
75회 황일순후배가 도착하였습니다.
7시30분께 민병직회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기모임이 순서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모처럼 나오신 前 국회의원이셨던 50회 이윤수선배님의 격려사가
조금(?)길게 이어졌습니다.ㅋㅋ 여기서 휘문의 역사이야기도 잠시 듣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본 휘건회의 고문이시자 총교우회장님이신 신흥우교우회장님의 격려사가
이어졌는데, 교우회장님의 말씀에서 올해 건설경기가 어떠했는지를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1부마지막순서인 케이크컷팅및 건배제의에 이어 2부 만찬이 시작되었습니다.
8시부터 9시까지 약 1시간의 만찬및 친교시간중에 이번에 새로 순서를 하나 추가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이날 최다참가기수에 대한 시상을 준배했죠.
1등은 역시나 69회선배님들이 9명으로 1위, 2위가 8명참석하신 62회 선배님,
3위는 6명 참석하신 61회 선배님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상품은 2등까지만 준비가 되어서 69회와 62회 선배님들께 드렸습니다.
(다음에는 3위까지 고려해보겠습니다.)
9시 40분경에 응원가와 교호를 끝으로 오늘의 공식행사를 마쳤습니다.
오늘 상당히 아쉬워던 부분은 총무가 처음 진행이라 처음나오신분들 소개도 못했고,
또한 단체사진도 찍지못하였습니다. 오늘의 실수를 기회삼아 다음모임에는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날 참석해주신 선후배님들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또한 참석은 못했지만 마음만은 이곳에 함께했을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2008년 12월 6일 휘건회 운영위원 일동배상
* 추신: 공식일정이 끝나고 정성남(61회)선배님과 69회이신 노용철선배님,민병우선배님과
73회 박현규부총무및 막내 84회 최진수후배등 약 20여명은 근처 호프집에서 뒤풀이가 있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준 선후배님들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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