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순도 99.99999의 옳은 말 (말서방)
🧑 정부영
|
📅 2016-01-07 14:43:31
|
👀 51
우리가 왜 산에 가는지를 몸으로 느낀 그대로 잘 표현해 주었구만.
특히 딴딴한 그 허벅지의 위용은 생명의 용트림으로 꺼떡거리며 나타날 육봉이 대신하겠지만 서두
약간 불교적"文"(각잡고 폼잡는 일)의 콧김을 쐰다면 이렇게 될거라 이 말이제
모든 문명의오염에서 벗어나 자연의 청정함을 갈망하기 때문이다.
人世의 복잡한 조작적 인연에서 벗어나 자연의 단순한 如如의 심경을 회복하기
위하여 가는 것이다.
市中에서 들여 마신 공기를 뱉고 폐세탁을 하기 위함이요, 巷間에서 들은 언어
갈등을 후벼내고 귀청소 하기위함이라
특히 딴딴한 그 허벅지의 위용은 생명의 용트림으로 꺼떡거리며 나타날 육봉이 대신하겠지만 서두
약간 불교적"文"(각잡고 폼잡는 일)의 콧김을 쐰다면 이렇게 될거라 이 말이제
모든 문명의오염에서 벗어나 자연의 청정함을 갈망하기 때문이다.
人世의 복잡한 조작적 인연에서 벗어나 자연의 단순한 如如의 심경을 회복하기
위하여 가는 것이다.
市中에서 들여 마신 공기를 뱉고 폐세탁을 하기 위함이요, 巷間에서 들은 언어
갈등을 후벼내고 귀청소 하기위함이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84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나도 좀 안되겠는가? (방문객) 2016-01-07
- 22848 휘문67회 정부영 쉿!! 뮤비하나 (엔터테이너) 2016-01-07
- 2284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김반장 땜시... (전영옥) 2016-01-07
- 2284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순도 99.99999의 옳은 말 (말서방) 2016-01-07
- 2284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보약은 입으로만 먹는다 (김반장) 2016-01-07
- 2284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무조건 보약 (전영옥) 2016-01-07
- 2284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무조건 보약 (전영옥) 2016-01-07
- 2284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사진(총 12매) (노통장) 2016-01-07
- 22841 휘문67회 정부영 씨네마 극장 (그리메) 2016-01-07
- 2284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시산제 이모저모 (휘산회)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