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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8정기총회를 마치고-너무도 멋지게 변한 그대들의 모습
🧑 이덕상
|
📅 2008-12-06 11:26:21
|
👀 634
너무도 멋지고 아름답게 변했어.
70년대 교복의 순진무구한 사나이들이
중년의 중후한 무습으로
너무도 아름답고 멋지게 변했어.
10대의 모습으로
10대의 마음으로
그대들과함께 돌아간 기분이었어.
원서동의 학창생활과
대치동의 학창생활을
추억하며 휘문인의 정감을
흠뻑 느끼며 취했어.
세월이 흘러
50대로 막 달려가지만
그때 그 모습이 그대로 살아 숨쉬며
너무도 화기애애하고 즐거웠어.
세월의 벽을 자연스럽게 허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손에 손 잡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
친구처럼 형제처럼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 흘렀어.
아 !
정말 그 시대를 같이했던
우리의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는것 같았어.
모두들 넉넉한 마음과 따스한 사랑을 지니고 있었어.
진정 끊임없는 휘문인의 사랑하는 우정을 느꼈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지.
그래야 다음에 또 만나지.
건강하자고
행복하자고
그리고
서로 사랑하자고.
2008.12.04 정기총회를 마치고
이 덕상
70년대 교복의 순진무구한 사나이들이
중년의 중후한 무습으로
너무도 아름답고 멋지게 변했어.
10대의 모습으로
10대의 마음으로
그대들과함께 돌아간 기분이었어.
원서동의 학창생활과
대치동의 학창생활을
추억하며 휘문인의 정감을
흠뻑 느끼며 취했어.
세월이 흘러
50대로 막 달려가지만
그때 그 모습이 그대로 살아 숨쉬며
너무도 화기애애하고 즐거웠어.
세월의 벽을 자연스럽게 허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손에 손 잡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
친구처럼 형제처럼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 흘렀어.
아 !
정말 그 시대를 같이했던
우리의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는것 같았어.
모두들 넉넉한 마음과 따스한 사랑을 지니고 있었어.
진정 끊임없는 휘문인의 사랑하는 우정을 느꼈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지.
그래야 다음에 또 만나지.
건강하자고
행복하자고
그리고
서로 사랑하자고.
2008.12.04 정기총회를 마치고
이 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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