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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고동락 (철마)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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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14: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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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건강한 편이 아닌데다 그동안 어울린 제천골 철마동지들이 주님과는 찰떡궁합이라 그들과 동고동락하느라 그동안 많이 쇠약해졌슴둥. 거시기로 부처별 시합하면은 우리 철마가 발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제 새벽4시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깬후 머리가 아파 잠을 못 이루었나이다. 추후에는 헤어질 때까지도 같이 있자는 말씀 명심하겠나이다.
술 깨어 둘러보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
인생은 만났다 헤어지는 법, 명년에는 뉘와 자리를 함께 할꼬.
술 깨어 둘러보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
인생은 만났다 헤어지는 법, 명년에는 뉘와 자리를 함께 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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