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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느 프로레슬러의 고백 (국제심판)
나는 아무 부담없다. 져도 본전이고 이기면 더 좋다.
붙은 놈만 날 알지 남들이 뭘 알 수 있냐?
그리고 반칙 좀 써도 되지. 가면 썼는데 알게 뭐냐.
별 반칙 다 써도 링 밖에서는 아무도 모른다. 몇몇 사람 외에는.
와 신난다.
어떤 놈인지 또 붙어보자.
저 놈은 얼굴을 다 내놓고 싸우네.
미련한 놈이네.
지면 텔레비로 본 사람도 나중에 알아보잖냐?
그 정도 머리도 안 돌아가냐?
세상은 약삭빨라야 되는 거여.
한 수 가르쳐줄까?
묶어 놓은 개하고 풀어 놓은 개하고 싸움이야.
알겄냐잉!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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