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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홈페이지 관리자님께서 한말씀. (김응구)
🧑 정부영
|
📅 2016-01-07 14:09:25
|
👀 42
Home Page관리자라 하면 단순히 Computer S/W Program 관리자와 내용물 관리자로 구분이 될텐데,
전자는 내회사 직원들이고 후자는 아마도 따로 없이 67회전체 여러분들입니다.
윤석길 총무의 강력한 요구에 굳이 설명하자면 67홈페이지를 1999년에 Open하였으나
미미하다가 2001년 여름에 재단장하여 오늘에 이르렀는데
이젠 어지간한 67사이버동창회로 자리 매김 하였다고 보람도 느껴집니다.
이만큼 성장하기까지는 몇몇 친구들(윤석길, 전영옥, 백운학, 최영철 등)의 꾸준한 지킴이 역할이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동호회로 골프회는 매월예약과 성적을 관리이용하고 있고,
산악회(휘공회)는 정기산행과 또는 번개산행의 알림과, 산행후기, 사진 등을 활발히 게재하고 있으며,
전문가 칼럼도 미진하나마 점차 이용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또는 지방에 있는 친구들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창소식을 알려오기도 할 때
인터넷의 위력에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아마도 우리세대가 컴맹, 넷맹세대 때문인지
아니면 사회에서 중견으로서의 역할에 바빠서인지 방문자가 후배들에 비해 적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초기에 윤석길과 전영옥등이 외롭게 홈을 지켜주던 때에 비하면
최근에 꽤 뜨거워지는 홈을 매일 보면서 지킴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보람을 함께 느낍니다.
윤석길 총무의 2가지 제안(?)에 대한 답변(?)을 한다면
첫째 무삭제요구인데,
현재까지 휘문과 관계없는 장사꾼 광고 등은 삭제해 왔으며,
우리 67동창 글은 실명이 아닌경우에도 삭제하지 않았으나,
딱 한번 실명이 아니면서 짓꿎은 정도가 지나친
"꿀단지" 수준의 신음소리 위주의 글을 삭제한 경우이외에는
결코 "무삭제주의"를 고수해왔습니다.
둘째, 실명사용요구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당한 말씀이지만 일부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아직은 글쓴이가 많지 않은데 거듭 몇 명만 실명이 반복되면 식상하기 쉽지 않을까요?
걱정을 알겠는데 비밀번호를 모르면 글쓰기가 안되므로
우리 67회 친구들의 양식을 믿고 여유 있게 지켜보심이 어떨는지요.
아무리 익명이라도 실무직원을 시켜서 조회해보면 누가 무슨 글을 올렸는지 알 수 있으며,
다소 상처를 줄 수 있는 글을 썼더라도 지금은 뜨거운 홈이 더 필요할 때 아닌가 싶습니다.
유치한 얘기 같지만 싸우면서 다치는 건 성장을 멈춘 노인세대요,
크는 건 아직은 젊은 우리 67회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정말 지나친 글이 있다면 우리 모두 리플을 달아서 균형을 유지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사료되니
아직은 미지근한 우리 홈을 더욱 뜨겁게 달굽시다.
PS : 석길아! 너무 흥분하지말고 오늘저녁에 소주나 한잔하자.
전자는 내회사 직원들이고 후자는 아마도 따로 없이 67회전체 여러분들입니다.
윤석길 총무의 강력한 요구에 굳이 설명하자면 67홈페이지를 1999년에 Open하였으나
미미하다가 2001년 여름에 재단장하여 오늘에 이르렀는데
이젠 어지간한 67사이버동창회로 자리 매김 하였다고 보람도 느껴집니다.
이만큼 성장하기까지는 몇몇 친구들(윤석길, 전영옥, 백운학, 최영철 등)의 꾸준한 지킴이 역할이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동호회로 골프회는 매월예약과 성적을 관리이용하고 있고,
산악회(휘공회)는 정기산행과 또는 번개산행의 알림과, 산행후기, 사진 등을 활발히 게재하고 있으며,
전문가 칼럼도 미진하나마 점차 이용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또는 지방에 있는 친구들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창소식을 알려오기도 할 때
인터넷의 위력에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아마도 우리세대가 컴맹, 넷맹세대 때문인지
아니면 사회에서 중견으로서의 역할에 바빠서인지 방문자가 후배들에 비해 적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초기에 윤석길과 전영옥등이 외롭게 홈을 지켜주던 때에 비하면
최근에 꽤 뜨거워지는 홈을 매일 보면서 지킴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보람을 함께 느낍니다.
윤석길 총무의 2가지 제안(?)에 대한 답변(?)을 한다면
첫째 무삭제요구인데,
현재까지 휘문과 관계없는 장사꾼 광고 등은 삭제해 왔으며,
우리 67동창 글은 실명이 아닌경우에도 삭제하지 않았으나,
딱 한번 실명이 아니면서 짓꿎은 정도가 지나친
"꿀단지" 수준의 신음소리 위주의 글을 삭제한 경우이외에는
결코 "무삭제주의"를 고수해왔습니다.
둘째, 실명사용요구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당한 말씀이지만 일부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아직은 글쓴이가 많지 않은데 거듭 몇 명만 실명이 반복되면 식상하기 쉽지 않을까요?
걱정을 알겠는데 비밀번호를 모르면 글쓰기가 안되므로
우리 67회 친구들의 양식을 믿고 여유 있게 지켜보심이 어떨는지요.
아무리 익명이라도 실무직원을 시켜서 조회해보면 누가 무슨 글을 올렸는지 알 수 있으며,
다소 상처를 줄 수 있는 글을 썼더라도 지금은 뜨거운 홈이 더 필요할 때 아닌가 싶습니다.
유치한 얘기 같지만 싸우면서 다치는 건 성장을 멈춘 노인세대요,
크는 건 아직은 젊은 우리 67회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정말 지나친 글이 있다면 우리 모두 리플을 달아서 균형을 유지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사료되니
아직은 미지근한 우리 홈을 더욱 뜨겁게 달굽시다.
PS : 석길아! 너무 흥분하지말고 오늘저녁에 소주나 한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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