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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밤에 잠 안 자고... (시버 판사)
저격수님 밤에는 저격하기 없기니이다. 제 발이 저리니이까? 세 치 혀는 본인에게 한 것이라고 분명 밝혔습니다만.
그리고 시버 판사는 남을 치겠다는 게 아니고 쓸데없이 남을 치지 말라는 것이니 오버하거나 오해 말길 바랍니다. 여기서 싸움할 일 있겠습니까? 친구가 싫어하는 것 뻔히 알면서 굳이 장난감 만드는 일 같은 것을 교정하자는 겁니다.
가끔 가다 틀리는 일이 있을 경우에는 중재를 요청하십시오.
그리고 우물이 누가 주인인지가 약간 의문스럽습니다. 저격수님의 저변에는 주인 의식이 뚜렷한 것 같군요. 그러니까 부메랑이 되는 겁니다. 알겠슴둥?
저격수님 말마따나 50성상을 바라보면서 너무 빨리 대응하지 마시고 큰 사람이 됩시다. 그리고 저격수 하지 마시고 실명제 합시다.
그래야 책임 있는 말이 오가질 않겠슴둥?
실명이 아니면 이렇게 대충 얘기해도 괜찮다고 사료됩니다. 누구인지 모르니까.
우리 동기 중에 백운학이라는 선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정말로 천사 같은 친구인데 장난이 좀 심하다는게 흠이라면 흠이지요. 저격수님도 백운학이 좀 본받으면 어떨까요?
이 친구는 제가 속상하다고 두고 보자는 말할 사람은 아니거든요.
두고 보자는 사람 하나도 안 무섭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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