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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윤석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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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13: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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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살아 숨쉬고 있다는것이 기쁠때가 있습니다 바로 지금 입니다. 연약한(?) 이몸을 이렇게 환대하여 주시니 긴 여행의 피로는 이미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답니다 그리고 함께할 산행이 기다려 집니다. 날씨가 춥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이런 좋은 추억들을 오래도록 간직하도록 자신을 부지런히 다듬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큰 마음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이런 좋은 추억들을 오래도록 간직하도록 자신을 부지런히 다듬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큰 마음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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