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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병신, 삽질하네......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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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4 0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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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8
교우회 게시판을 들어오려면 나는 파란.com을 시작으로 해놔서
거기 올라온 글들을 필수적으로 보게 되어 있다.
그런데 오늘 여길 들어오려고 -막걸리 한잔 마시고- 인터넷에 접속을 했더니
아래와 같은 기사가 뜬 걸보고 열받아서 "사견"을 밝힌다.
노 무현이 말고 '보통사람' 노 태우시절에 내가 지금 사는 집이 평당 기껏 해봐야
250만원을 오르락 내리락하던 때였는데 '보통사람' 노 태우가 집권하고 나서
다가구인지 다세대인지를 지으면서 불과 1년도 채 안되서 얼마까지 올랐냐하면
700만원까지 팔아준다고 부동산업자들이 목을 매고 달라 붙었었다.
(내가 아는 게 많지않아서 내 기준으로 비유를 하려니 그렇다는 얘기다.
나 사는 데는 아는 놈은 알겠지만 디지게 안 오르는 강서구하고도 화곡동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뭔 바람이 불었는지 땅값이 'ㅏ'가 'ㅗ'가 되면서 그야말로
땅값이 똥값으로 변해 1997년에는 350만원에도 살 위인이 없어 쓰불 조플하면서
그냥 버티고 살았다.(내가 03이를 좆같이 보는 이유가 이거다. 날 고생시켰으니까. -.-;;)
그러고 대중이가 되고 노 무현이가 청와대에 살면서 어영부영 650만원까지 받아주겠다는
위인들이 나타나더니 재건축인지 재개발인지 된다고 노 무현이 그만두기 바로 전에
1,100만원을 받아줄테니 팔으라고 주변에서 난리 굿을 치더라.
명박이가 되고도 얼마동안은 이놈 저놈 난리부루스를 치더라.
미련한 놈 욕심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다가 "쌀" 기회를놓쳤다.
그놈의 미국발 주택 담보 대출 위기니 뭐니 하는 기사가 뜨면서...말이다.
이해한다.
언제부턴지 재테크라는 신조어가 생기더니 시테크 분테크 초테크까지 말 만들기 좋아하는 것들이
별의 별 말을 만들어 주식이 좋네, 부동산이 좋네..주접을 떨면서 사고 팔기를 자꾸 하란다.
하긴 돈은 돌아야 돈이지, 묶여있으면 그건 돈이 아니라 "변비"다.
근데 "과유불급"이라는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다.
나처럼 대가리 나쁜 놈은 어리바리하다가 남이 집 봉창만 두드리느니 앞서 가지 못하면
차라리 "응, 너는 순발력 좋고 대가리도 좋으니 먼저 뛰어가라, 나는 어리바리한데다 머리도 나쁘니
걍 이대로 쥐고 욕심 못 부리고 너 머리좋구나하는 부러움만 들고 살련다."하면 되는데
나보다 머리도 나쁘고 쥐뿔 가진 것도 없는 것들이 머리좋은 놈 날뛰는데 꼭 상투잡고 없는 돈에
일확천금 노린답시고 막판에 뜅들어 무식한 돈질한 후에 징징 운다.
그런데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고
"언니, 저거 하면 돈 버는데 왜 안해요?"..하는 뇬이 꼭 비유를 하는게 지가 돈 벌어 하는 예가 아니라
남은 이렇게 저렇게해서 벌었다고 바람잡듯이 언론이라는 것들이 뒷차타서 바람을 잡는다.
나이가 오십줄로 들어섰으니 그리고 나보다 다들 사회생활 많이들 했으니
더 잘 알고 실속은 알아서들 챙겼겠지만 만나서 하는 이바구가 시누이 뇬 말 옮기듯
뒷차탄 언론의 영양가없는 주둥이에 놀아나는 듯 말하니 졸라 답답하다.
몇달전 1,200만원까지 올라갔던 내집이 지금은 1천만원 아래로 내놔도
당시 웃돈 올려라도 줄테니 팔라던 위인이 괜한 이바구해서 후회하듯 고개를 돌린다.
....세상은 그런거다.
아무리 잘난놈이-거 요즘 뜨는 미네르반지 뭔지하는 위인이나 예전 대통령짓거리 한 몇 인간이나-
주접을 떨어서 나를 따르라 해봐야 좆도 지 꼴리는대로 되는게 아니다.
부동산은, 주식은, 아니 경제는 머리 좋은 놈들의 게임이다.
그놈들 휘두는대로 휩쓸려 일희일비하지말고 필요하면 똥값에도 팔아 살림에 보태고
그럴 마음이 없으면 나 편하게 살 보금자리니 시세에 몇배를 준다해도 '뽕이다, 이놈아, 안 팔어'
하면서 개기면 된다.
내 이런 이바구 여기다 하면 안되지만......
맺힌게 많아서 한잔 한 김에 손가락 부르트도록 주접을 떨었다.
행여-
내 기준에 안 맞아 "코드"라는 게 안 맞아도 그런갑다....
저 쉐이 술 쳐먹고 꼬장부리는구나.......하고 말자.
지금까지 부린 꼬장은- - - -
아래 기사를 보고 열받아서 부린겁니다아아아아아
너그러이 용서하이소~~~
세형이가-
거기 올라온 글들을 필수적으로 보게 되어 있다.
그런데 오늘 여길 들어오려고 -막걸리 한잔 마시고- 인터넷에 접속을 했더니
아래와 같은 기사가 뜬 걸보고 열받아서 "사견"을 밝힌다.
노 무현이 말고 '보통사람' 노 태우시절에 내가 지금 사는 집이 평당 기껏 해봐야
250만원을 오르락 내리락하던 때였는데 '보통사람' 노 태우가 집권하고 나서
다가구인지 다세대인지를 지으면서 불과 1년도 채 안되서 얼마까지 올랐냐하면
700만원까지 팔아준다고 부동산업자들이 목을 매고 달라 붙었었다.
(내가 아는 게 많지않아서 내 기준으로 비유를 하려니 그렇다는 얘기다.
나 사는 데는 아는 놈은 알겠지만 디지게 안 오르는 강서구하고도 화곡동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뭔 바람이 불었는지 땅값이 'ㅏ'가 'ㅗ'가 되면서 그야말로
땅값이 똥값으로 변해 1997년에는 350만원에도 살 위인이 없어 쓰불 조플하면서
그냥 버티고 살았다.(내가 03이를 좆같이 보는 이유가 이거다. 날 고생시켰으니까. -.-;;)
그러고 대중이가 되고 노 무현이가 청와대에 살면서 어영부영 650만원까지 받아주겠다는
위인들이 나타나더니 재건축인지 재개발인지 된다고 노 무현이 그만두기 바로 전에
1,100만원을 받아줄테니 팔으라고 주변에서 난리 굿을 치더라.
명박이가 되고도 얼마동안은 이놈 저놈 난리부루스를 치더라.
미련한 놈 욕심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다가 "쌀" 기회를놓쳤다.
그놈의 미국발 주택 담보 대출 위기니 뭐니 하는 기사가 뜨면서...말이다.
이해한다.
언제부턴지 재테크라는 신조어가 생기더니 시테크 분테크 초테크까지 말 만들기 좋아하는 것들이
별의 별 말을 만들어 주식이 좋네, 부동산이 좋네..주접을 떨면서 사고 팔기를 자꾸 하란다.
하긴 돈은 돌아야 돈이지, 묶여있으면 그건 돈이 아니라 "변비"다.
근데 "과유불급"이라는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다.
나처럼 대가리 나쁜 놈은 어리바리하다가 남이 집 봉창만 두드리느니 앞서 가지 못하면
차라리 "응, 너는 순발력 좋고 대가리도 좋으니 먼저 뛰어가라, 나는 어리바리한데다 머리도 나쁘니
걍 이대로 쥐고 욕심 못 부리고 너 머리좋구나하는 부러움만 들고 살련다."하면 되는데
나보다 머리도 나쁘고 쥐뿔 가진 것도 없는 것들이 머리좋은 놈 날뛰는데 꼭 상투잡고 없는 돈에
일확천금 노린답시고 막판에 뜅들어 무식한 돈질한 후에 징징 운다.
그런데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고
"언니, 저거 하면 돈 버는데 왜 안해요?"..하는 뇬이 꼭 비유를 하는게 지가 돈 벌어 하는 예가 아니라
남은 이렇게 저렇게해서 벌었다고 바람잡듯이 언론이라는 것들이 뒷차타서 바람을 잡는다.
나이가 오십줄로 들어섰으니 그리고 나보다 다들 사회생활 많이들 했으니
더 잘 알고 실속은 알아서들 챙겼겠지만 만나서 하는 이바구가 시누이 뇬 말 옮기듯
뒷차탄 언론의 영양가없는 주둥이에 놀아나는 듯 말하니 졸라 답답하다.
몇달전 1,200만원까지 올라갔던 내집이 지금은 1천만원 아래로 내놔도
당시 웃돈 올려라도 줄테니 팔라던 위인이 괜한 이바구해서 후회하듯 고개를 돌린다.
....세상은 그런거다.
아무리 잘난놈이-거 요즘 뜨는 미네르반지 뭔지하는 위인이나 예전 대통령짓거리 한 몇 인간이나-
주접을 떨어서 나를 따르라 해봐야 좆도 지 꼴리는대로 되는게 아니다.
부동산은, 주식은, 아니 경제는 머리 좋은 놈들의 게임이다.
그놈들 휘두는대로 휩쓸려 일희일비하지말고 필요하면 똥값에도 팔아 살림에 보태고
그럴 마음이 없으면 나 편하게 살 보금자리니 시세에 몇배를 준다해도 '뽕이다, 이놈아, 안 팔어'
하면서 개기면 된다.
내 이런 이바구 여기다 하면 안되지만......
맺힌게 많아서 한잔 한 김에 손가락 부르트도록 주접을 떨었다.
행여-
내 기준에 안 맞아 "코드"라는 게 안 맞아도 그런갑다....
저 쉐이 술 쳐먹고 꼬장부리는구나.......하고 말자.
지금까지 부린 꼬장은- - - -
아래 기사를 보고 열받아서 부린겁니다아아아아아
너그러이 용서하이소~~~
세형이가-
"집 사면 쪽박" 노무현정부 경고 현실화
2008년 12월 03일 (수) 15:08 한국일보
일부 강남아파트 고점 대비 42% 폭락… 미네르바 전망 맞물려 관심집중 '지금 집을 사면 쪽박을 찬다'는 노무현 정부의 경고(?)가 현실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6년 5월 청와대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강남 부동산 거품 시리즈' 글을 올려 강남 집값이 내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제시한 바 있다. 청와대는 이 글을 통해 "강남 부동산 시장은 1990년대 말 벤처 거품을 닮았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코스닥 열풍을 타고 황제주로 불렸던 새롬기술은 한때 300만원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지금은 주식시세표에서 이름마저 사라졌다"면서 "이로 인해 코스닥 열풍이 계속될 줄 알고 올인했던 투자자들은 '쪽박신세'를 면치 못했다"며 거품 붕괴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러면서 "강남 집값은 '폰지게임'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청와대는 폰지게임에 대해 미국에 개발붐이 한창이던 1925년 플로리다에서 찰스 폰지가 막대한 배당금을 약속하고 투자자를 모집해 나중에 투자한 사람의 돈으로 먼저 투자한 사람의 배당금을 지불하다가 투자가 끊기면서 들통난 사기극이라고 설명했다. 돈을 빌려 집을 사면 끊임없이 빚을 굴려 원금과 이자를 갚아 나가게 될 것이라는 점을 경고한 것. 당시 청와대의 주장은 일부 국민과 언론으로부터 "되레 집값을 올리는 발언", "저주의 굿판" 등의 비난을 사는 등 역풍을 불렀다. 그해 11월 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은 '지금 집을 사면 낭패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가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고 사퇴하기도 했다. 하지만 집값 폭락이 현실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지금 집을 사면 쪽박을 찬다'는 노무현 정부의 경고는 '족집게 예언'이 된 셈이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 112㎡형이 7억9,000만원에 거래되면서 매매가 8억원 선이 붕괴됐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13억6,000만원에 팔리면서 꼭짓점을 찍었다. 당시와 비교하면 값이 무려 42%나 폭락했다. 네티즌들은 '노무현 정부의 경고가 현실이 됐다' '집값이 반토막난다는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의 전망이 현실화하는 게 아니냐' 등의 의견을 나타내며 아파트값 폭락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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