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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오늘에야 보아서리 (백운학)
나는 친구를 잘 모르지만 송명재한테 이야기를 많이 들어 글이 올라왔을 때 아주 친근감을 느끼며 글을 쓰네. 휘마동의 "전설같은 훈련대장님"이라고 명성이 자자하던데 뭘. 아무튼 홈피에서 만나는 것도 서로 본거나 진배없으이. 글 내용중에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 있어 물어보는데 통일대탑으로 올라가는 승가사 108계단에서 해맞이를 하였다는 건가. 그래서 사진도 올린거구. 읽기능력에 한계가 온건가?

역시 강호의 고수는 뭔가가 다른 예리한 데가 있구만. 12산성 종주를 발설하였지만 이야기한대로 릿지하고는 담을 싼 휘공들은 사소한 일에 목숨 걸일 없다는 주의인데. 그래서 방법을 찾은게 봉우리를 연속으로 가는게 아니라 거리는 멀더라도 당부한 문제의 구간은 내려왔다 다시 올라가는 迂直之計를 쓰려고 준비중이라네. 당부의 말씀 잘듣고 그대로 이행할랍니다. 우리 홈피에 자주 들어와 재미나게 놀아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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