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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뽕이야기의 진상 (백운학)
기국아 그건 말이다 이런 히스토리가 있었단다. 뭔고하면 우리가 예봉산을 한참 다닐 때 운길산까지 종주를 하면서 수종사로 내려가 송촌리까지 5시간 정도 걸어 "뽕나무 해물칼국수"를 먹었으니 얼마나 맛이 있겠느냐고. 그게 석길이가 이야기하는 뽕야그란다. 너도 이코스 꼭 함 권하고 싶어. 내 참고로 산행지도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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