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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易地思之"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06 19:12:01
|
👀 54
전임 회장의 사랑법에 대하여 발상의 전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새로운 발상이랄 것도 없이 이런 사례가 역사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데 사랑도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쪽박 깨는 사랑, 쪽박 채워주는 사랑.
한 가지를 해 봐서 안 되면 다음 방법을 써봐야지요.
전임 회장이 쪽박 채워주는 사랑을 했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면 이번에는 쪽박 깨는 사랑도 해봐야 공평무사한 전략이라고 사료되옵니다.
휘공회라도 일취월장한다면 다른 분야에서도 열을 서서히 받을 것이고 이것은 전체를 살리는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세상 역사가 아무리 큰 것 같아도 대체적으로 시초는 한, 두 사람이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것이 폭풍의 눈이 되어 전 세계가 움직여지는 큰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휘문 게시판은 전적으로 순수 목적의 만남의 장입니다. 만일에 여기서 서로 감 놔라 대추 놔라 한다면 아예 온라인은 닫고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두 김씨는 잘 알겠지만 돈텔마마 같은 데서 남의 춤이 마음에 안든다고 시비하는 넘은 없습니다.
그냥 서로 즐기고 재미있게 서로 연락도 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하는 곳이 아닙니까요?
또 한가지는 산이고 공원이고 그저 아무 생각없이 산보를 해도, 저의 경우 자동적으로 휘공회 가입이 되던데요. 그러니 전체가 휘공회원이 되는 셈입니다. 공이란 글자가 空 아닌가요?
"큰 사람이 되자" 는 우리 모토가 있지 않습니까요?
새로운 발상이랄 것도 없이 이런 사례가 역사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데 사랑도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쪽박 깨는 사랑, 쪽박 채워주는 사랑.
한 가지를 해 봐서 안 되면 다음 방법을 써봐야지요.
전임 회장이 쪽박 채워주는 사랑을 했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면 이번에는 쪽박 깨는 사랑도 해봐야 공평무사한 전략이라고 사료되옵니다.
휘공회라도 일취월장한다면 다른 분야에서도 열을 서서히 받을 것이고 이것은 전체를 살리는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세상 역사가 아무리 큰 것 같아도 대체적으로 시초는 한, 두 사람이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것이 폭풍의 눈이 되어 전 세계가 움직여지는 큰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휘문 게시판은 전적으로 순수 목적의 만남의 장입니다. 만일에 여기서 서로 감 놔라 대추 놔라 한다면 아예 온라인은 닫고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두 김씨는 잘 알겠지만 돈텔마마 같은 데서 남의 춤이 마음에 안든다고 시비하는 넘은 없습니다.
그냥 서로 즐기고 재미있게 서로 연락도 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하는 곳이 아닙니까요?
또 한가지는 산이고 공원이고 그저 아무 생각없이 산보를 해도, 저의 경우 자동적으로 휘공회 가입이 되던데요. 그러니 전체가 휘공회원이 되는 셈입니다. 공이란 글자가 空 아닌가요?
"큰 사람이 되자" 는 우리 모토가 있지 않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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