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易地思之" (백운학)
드디어 일갈 하셨구만. 어라 응구회장께서 글이 좀 어렵다고 그랬는데.
솔직한 고백은 문형도인처럼 물흐르듯 글을 써야 하는데 필력이 시원찮으니
자꾸 개칠에 과장과 남의 이야기로 누더기를 만들고 있구만.

홈페이지가 산페이지가 되어서야...(2002.04.01/윤석길 글)
사실 어제 번개산행 얘길 쓸려고 했다. 더군다나 지금까지 산행중 가장 긴 코스와 가장 긴 산행이었기에 마음잡고 써야지 했는데... 김응규도 산 얘기 거기다 나까지 산 얘기하면 이건 정말아니다 하여 산행후기를 접어둔다. 아쉽지만 할 수 없다. 어제 힘들게 7시간이나 산행한 친구들아 미안하다. 그러나 이해해 주라. 전체를 위해 나를 잠시나마 뒤로 하는것 또한 사랑이니라. 그래서 그대들은 위대한 아버지가 아닌가! 내 여기 그대들을 위하여 그대들의 자식을 대신하여 내가 노래하나 불러주지. "아버지의 의자" 정수라가 내 대신 불렀다.

역시 전임 회장님은 선견지명이 있군여. 영옥이성의 말처럼 67홈페이지를 산페이지로 만든 원흉으로 정말 이 자리를 빌어 정중히 사죄드립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