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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서로를 위하여 (김기국)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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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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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50을 코앞에 두고 살며 감투 써 보기는 처음입니다.회장이 된 백운도사야 홈피 어지럽힌 중차대한 죄값을 당연히 치러야 한다지만 아무 잘못도 없는 나를 평소에 본인과 자주 만나 놀아 주었다고 회장이 되자마자
직권으로 부회장으로 지명해 정실인사를 단행하는 몰상식에는 새 대통령 당선자께서 배울까봐 걱정 되네요. .아무튼 백운학,백경택 투 빽 체제의 2기 출범을 환영하면서 같이 놀면서 살아 가자는데 적극 동참 하렴니다.(석길아 ! 잠깐 외유한 사이에 권력의 중심에서 끈 떨어 젖다고 섭섭해 하지는 마라이.나는 니 권세 지켜 주려고 무지 애썼으며, 아는 사람은 다 안다이.원래 권력이 그런거 아이가 ,좋은 자리는 돌아가며 해야 한다는 데야 재간이 있어야지)
지난 1년간 휘공회의 초석을 다지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윤석길회장,전영옥 부회장,김상희총무 고생많았습니다. 휘공 출범 2년차 에도 신임 회장, 총무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그동안 친구들이 보고 싶었으면서도 직장,건강등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을 미루었던 친구를 같이 만날수 있도록 노력해 볼 생각 입니다. 어떤 모임이든 new face 등장이 활기를 불어 넣는다고 말들 합디다 .최근에 우리 에게 혜성과같이 등장하여 경탄하게 만드는 최영철 고수를 보면 더욱 그렇치 않습니.우리 휘공에 언제 또 최고수 같이 강호무림에 흩어져 홀로 내공을 연마하고 있던 샛별이 등장하여 자지러지게 할지도 모르잖여.
새해에는 그동안 한 두차례 참석해 준 친구들은 물론 더욱 자주 참석 할 것으로 믿고,휘공회 참석을 위해 개별적으로 몸만들기를 하고 있다는 친구가 있다고 소문으로 듣고 있는데 일단 나와서 버벅 거리며 올라가는 나를보면 그럴 필요가 없었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겁니다. 67회 동기들의 휘공회 참석은 무조건적으로 무죄(규뽕의표현)이며 환영입니다.
조만간에 투 빽과 만나 2기 휘공 발전방안을 마련 공지 하겠습니다.
노가리와 미니스커트는 짧아야 좋타던데 평생에 못해 본 감투를 쓰다보니 감격하여 요점정리가 잘 안되어 그만 실례를...... 사는게 실수의 연속 아닌가베.
새해 복들 많이 받으세.
그리고 뻐꾸기 혹시 이거 읽거들랑 용기를 갖고 우리 에게 다시 오라! 뭐 친구들 한 테 본의 아니게 잘못한 거 좀 있으면 미안하다 하고 .사는게 다 실수와 반성의 연속 아니냐. 니가 안오니 영 심심하다.나오면 옛날보다 더 다정하게 대해 줄께 .뻐꾸기가 친구들 한테 뻐꾸기 안날리면 우째 살겠노. 너도 만순이 뻐꾸기 날릴때 즐겁게 웃어주던 친구들 보고 싶제.
규한이 말되로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기빠지고 살면 안되제.그쟈.
직권으로 부회장으로 지명해 정실인사를 단행하는 몰상식에는 새 대통령 당선자께서 배울까봐 걱정 되네요. .아무튼 백운학,백경택 투 빽 체제의 2기 출범을 환영하면서 같이 놀면서 살아 가자는데 적극 동참 하렴니다.(석길아 ! 잠깐 외유한 사이에 권력의 중심에서 끈 떨어 젖다고 섭섭해 하지는 마라이.나는 니 권세 지켜 주려고 무지 애썼으며, 아는 사람은 다 안다이.원래 권력이 그런거 아이가 ,좋은 자리는 돌아가며 해야 한다는 데야 재간이 있어야지)
지난 1년간 휘공회의 초석을 다지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윤석길회장,전영옥 부회장,김상희총무 고생많았습니다. 휘공 출범 2년차 에도 신임 회장, 총무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그동안 친구들이 보고 싶었으면서도 직장,건강등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을 미루었던 친구를 같이 만날수 있도록 노력해 볼 생각 입니다. 어떤 모임이든 new face 등장이 활기를 불어 넣는다고 말들 합디다 .최근에 우리 에게 혜성과같이 등장하여 경탄하게 만드는 최영철 고수를 보면 더욱 그렇치 않습니.우리 휘공에 언제 또 최고수 같이 강호무림에 흩어져 홀로 내공을 연마하고 있던 샛별이 등장하여 자지러지게 할지도 모르잖여.
새해에는 그동안 한 두차례 참석해 준 친구들은 물론 더욱 자주 참석 할 것으로 믿고,휘공회 참석을 위해 개별적으로 몸만들기를 하고 있다는 친구가 있다고 소문으로 듣고 있는데 일단 나와서 버벅 거리며 올라가는 나를보면 그럴 필요가 없었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겁니다. 67회 동기들의 휘공회 참석은 무조건적으로 무죄(규뽕의표현)이며 환영입니다.
조만간에 투 빽과 만나 2기 휘공 발전방안을 마련 공지 하겠습니다.
노가리와 미니스커트는 짧아야 좋타던데 평생에 못해 본 감투를 쓰다보니 감격하여 요점정리가 잘 안되어 그만 실례를...... 사는게 실수의 연속 아닌가베.
새해 복들 많이 받으세.
그리고 뻐꾸기 혹시 이거 읽거들랑 용기를 갖고 우리 에게 다시 오라! 뭐 친구들 한 테 본의 아니게 잘못한 거 좀 있으면 미안하다 하고 .사는게 다 실수와 반성의 연속 아니냐. 니가 안오니 영 심심하다.나오면 옛날보다 더 다정하게 대해 줄께 .뻐꾸기가 친구들 한테 뻐꾸기 안날리면 우째 살겠노. 너도 만순이 뻐꾸기 날릴때 즐겁게 웃어주던 친구들 보고 싶제.
규한이 말되로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기빠지고 살면 안되제.그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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