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세월의 무게 (볼재거사)
🧑 정부영
|
📅 2016-01-06 19:08:29
|
👀 53
휴가차 나온 호영이 성(이리 부르면 안되는 줄 알면서 잘 몰라서리), 연대장 보직을 받은 위대령, 휘공산행때 금계계곡 앞에서 찍은 사진에 포즈가 포토제닉 상 깜인 유교수, 동탁회장 밑에서 애쓰시는 오총무
당당히 4인이 나란히 서 있으니 홍안의 자취는 날아갔지만 그 빈 자리를 메우고도 남을 경륜들이 화면에 가득하여 좋아보이 더이다.
당당히 4인이 나란히 서 있으니 홍안의 자취는 날아갔지만 그 빈 자리를 메우고도 남을 경륜들이 화면에 가득하여 좋아보이 더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53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양쟁돈투 도마산행 (정육산방) 2016-01-06
- 2253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잃은 양"은 돼지책임이로다. (골통돼지) 2016-01-06
- 22537 휘문67회 정부영 백두산 산행을 하고잡은 이는 (휘산회) 2016-01-06
- 2253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황공무지로소이다 (예문관) 2016-01-06
- 2253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길 잃은 어린 양 찾기 (돼지) 2016-01-06
- 22534 휘문67회 정부영 老婆心에서... (전영옥) 2016-01-06
- 2253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서로를 위하여 (김기국) 2016-01-06
- 2253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목이 서늘한 휘공필법 (이조정랑) 2016-01-06
- 2253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세월의 무게 (볼재거사) 2016-01-06
- 2253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옳은 지적이요 (백운산방) 20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