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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최영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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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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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의숙 떠난 지 30여년이 흘러 흘러
세월의 자국이 홍안을 덮어 버렸다
추억의 이름을 빙자한 장강노도의 암초를 피해가며
나는 가네. 너도 가네
우리 모두 가네.
어허이! 어허이!
세월의 자국이 홍안을 덮어 버렸다
추억의 이름을 빙자한 장강노도의 암초를 피해가며
나는 가네. 너도 가네
우리 모두 가네.
어허이! 어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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