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드디어 방망이를 빼드셨수 (백운학)
🧑 정부영
|
📅 2016-01-06 19:06:51
|
👀 56
경택이 성이 그동안 오랜 인고의 풍상을 다 견디고 락커룸의 벤치 데울 일이 더 이상 없다며 드디어 방망이를 휘두르려고 베터박스에 들어 서셨구려. 홈런을 치면 좋기는 하겠지만 다음 번 타석에서 너무 큰 것만 노리게 되어 타율관리가 잘 안될 것 같은데. 아무튼 경택성 파이팅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52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장진산사(將進山辭) (지명당한 넘) 2016-01-06
- 2252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최영철) 2016-01-06
- 2252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드디어 방망이를 빼드셨수 (백운학) 2016-01-06
- 22526 휘문67회 정부영 장진산사(將進山辭) (백운학) 2016-01-06
- 22525 휘문67회 정부영 서로를 위하여 (백경택) 2016-01-06
- 22524 휘문67회 정부영 위재준대령 방문기년 사진! (오홍조) 2016-01-06
- 2252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추억만들기 후기 (백운학) 2016-01-06
- 22522 휘문67회 정부영 문형도방에 모인 무림 고수들 (문형도인) 2016-01-06
- 22521 휘문67회 정부영 교현재 현판식 하는 날 (문형도인) 2016-01-06
- 22520 휘문67회 정부영 휘공회 결산 총회 (최영철) 20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