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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권투날에... (윤석길)
오늘이 권투날 즉 boxing day 다. 사전을 보면, Boxing Day : in England, Canada, etc. the first weekday after Christmas, a holiday tranditionally marked by the giving of Christmas boxes to employees, postmen, etc. 여기도 아직 영연방이라 오늘 휴일이내 나완 별 상관없지만...

서울엔 눈이와 정말 White Christmas 였겠군. 그 White Christmas 에 결전을 위한 기 테스트를 일전을 치렀다 이말이지...근데 여긴 햇볕이 따갑게 내리비춘 크리스마스 였는데 오늘 박싱데이엔 이른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이제 겨우 그쳤다네. 그리곤 지금 다시 햇볕이 내리쬐고. 그래서 여기 날씨를 여기 사람들과 비슷하다고 하지. 변화 무쌍한 인긴들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보기엔 꼭 미친년 치마바람 일으키고 다니는것 같은데...

본론으로가서, 갑자기 왠 도방이 그리 많이 생겼는가? 어디가 본당이고 어디가 분당이지? 아무래도 선수들이 많이사는 선수촌이 본당이겠지? 하여간 많이들 조우하여 부럽기 그지없네. 그러고 보면 삶은 바로 우리 곁에 있는데 왜들... 또 헛소리 할것같아 스탑하네.
여기 있어도 일 때문에 컴퓨터에 앉게되네. 그리고 이렇게 자넬 만나고. 오늘은 자네의 건투(권투날인데...)를 비네. 신나는 일 많이 만들게나. 문형도인 교현제는 잘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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