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백운도사는 주름이 없어... (윤석길)
🧑 정부영
|
📅 2016-01-06 18:51:08
|
👀 149
여름의 내리쬐는 태양이라 구름이 잡히지 않는구려. 백운도산 분명히 하얀구름을 빌려주질 않을것이고-금방 간 놈이 뭐하러 또와-아무래도 쿡 선장이나 만나는게 좋을듯 싶은데 그것도 이제보니 늦어버렸습니다. 문형도사의 그간 닦은 내공은 아마 누구도 견주기 힘들거 같은데 권투를 빕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499 휘문67회 정부영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충노) 2016-01-06
- 22498 휘문67회 정부영 회원님 따라하기 (최영철) 2016-01-06
- 2249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백운도사는 주름이 없어... (윤석길) 2016-01-06
- 2249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아서 미안 (최영철) 2016-01-06
- 2249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禮와 樂사이에 (백운산방) 2016-01-06
- 2249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마운틴 쿡에서 힘찬 박수를 보낼까요? (윤석길) 2016-01-06
- 2249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뭉치자" (김응구) 2016-01-06
- 2249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OK 목장의 결투! (최영철) 2016-01-06
- 22491 휘문67회 정부영 쌍권총은 두 자루다 (문형도인) 2016-01-06
- 2249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내일을 향해 쏴라 (어둠의 아빠들) 20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