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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판사님의 판결처럼 생각하시옵소서 (이충노)
67회 일원님께 묻고 싶습니다.
역지사지로 일원님께서 잘 되셔서 회비 등 잘 내셨을 때, 다른 동기가 일원님의 질문처럼 생각한다면
일원님은 " NO! "라고 생각하시겠지요. 우리 모두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동기 모임은 순수한 것입니다. 그 밖에 다른 것이 없습니다.
일원님의 "혹시"하는 마음에, 그 배려에는 눈길이 가나
판사님의 판결처럼 "있으면 내고 없으면 없는대로 참여"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우리 동기가 기하나로 살아왔는디, 그깟 쩐땜시 기가 죽어서야
도대체 우리를 어떻게 보는 것이여~ 그런데 나도 요즘 쩐이 궁한데 내년 회비는 그냥 넘어갈까?
참, 거시기~, 판사님, 저가 판사님의 판결을 제대로 해석은 했는감요! 틀리면 하교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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