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이봐유 아자씨! (빠파라치)
🧑 정부영
|
📅 2016-01-06 18:02:09
|
👀 41
향응에 향기나는 해어화(解語花)는 없었나요. 그게 없었다면 오아시스 없는 사막이지 거기 참석한 아그들의 면면을 볼짝시면 잘난체 한 것에 대한 "도리도리"가 "끄덕끄덕"으로 바뀌었을 리가 없을 것 같은데.
형식논리로 보아서도 한참 야게. 이실직고 해도 절대 뭐라고 안그럴 텐데
형식논리로 보아서도 한참 야게. 이실직고 해도 절대 뭐라고 안그럴 텐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37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모차르트의 레퀴엠도... (최영철) 2016-01-06
- 22377 휘문67회 정부영 손일표교우 부친상 (김응구) 2016-01-06
- 22376 휘문67회 정부영 재미나는 인생 (동네방네) 2016-01-06
- 22375 휘문67회 정부영 크지만 약한 나라(미국 이야기) (흑룡강) 2016-01-06
- 2237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이실직고 (파빠라치) 2016-01-06
- 22373 휘문67회 정부영 작지만 강한 나라(네덜란드 이야기下) (백운학) 2016-01-06
- 2237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이봐유 아자씨! (빠파라치) 2016-01-06
- 22371 휘문67회 정부영 백수의 사랑이야기Ⅱ(6) (소설가) 2016-01-06
- 22370 휘문67회 정부영 정정보도문 (문형타임즈) 2016-01-06
- 2236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경고문 (국가견권위원회) 20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