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정정보도문 (문형타임즈)
🧑 정부영
|
📅 2016-01-06 18:01:27
|
👀 45
본보 21일자 "활빈당 습격 사건" 기사 중 백운도사가 평소에 무지 잘난 체했다는 표현은 사실 확인 결과, 운학, 석길, 선봉, 자천, 영철 등과 산행할 때 항상 제일 먼저 산에 오르며, 남들은 씩씩대는데 혼자 아무렇지도 않아 잘 태어났다는 뜻의 잘난 체라는 표현임을 알려와, 독자들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하지만 본지 기자에 의하면 23일 청계산 산행 후 백운도사의 활빈당에서 동행했던 석길, 자천, 영철이 술과 향응을 제공받고 변한게 아니냐는 후문.
하지만 본지 기자에 의하면 23일 청계산 산행 후 백운도사의 활빈당에서 동행했던 석길, 자천, 영철이 술과 향응을 제공받고 변한게 아니냐는 후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37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모차르트의 레퀴엠도... (최영철) 2016-01-06
- 22377 휘문67회 정부영 손일표교우 부친상 (김응구) 2016-01-06
- 22376 휘문67회 정부영 재미나는 인생 (동네방네) 2016-01-06
- 22375 휘문67회 정부영 크지만 약한 나라(미국 이야기) (흑룡강) 2016-01-06
- 2237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이실직고 (파빠라치) 2016-01-06
- 22373 휘문67회 정부영 작지만 강한 나라(네덜란드 이야기下) (백운학) 2016-01-06
- 2237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이봐유 아자씨! (빠파라치) 2016-01-06
- 22371 휘문67회 정부영 백수의 사랑이야기Ⅱ(6) (소설가) 2016-01-06
- 22370 휘문67회 정부영 정정보도문 (문형타임즈) 2016-01-06
- 2236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경고문 (국가견권위원회) 20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