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12월 4일 뵙겠습니다.
🧑 신성수
|
📅 2008-11-30 09:00:32
|
👀 914
![]()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앉은 애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또는,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 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었던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친구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법정 산문집 I'll Be Faithful To You - Al Grant(ft,Isla Grant) - 옮김 - |
부족한 제가 68회 선배님들의 지도 아래 2년 간의 총무 역할을 잘해낼지 두렵습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25 휘문53회 안문흥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 2008-11-30
- 2223 휘문북부교우회 신성수 12월 4일 뵙겠습니다. 2008-11-30
- 2222 미주 69회 모임 박명훈 추수 감사절에 디즈니 월드를 다녀왔다. 2008-11-30
- 2221 휘문56회 김청수 송 년 잔 치 안 내 2008-11-29
- 2220 63 사랑방 한상호 왜가리의 식성---피래미만 잡아 먹는줄 알았는데, 2008-11-29
- 2219 미주 69회 모임 김홍제 3학년 9반 2008-11-28
- 2218 미주 69회 모임 김홍제 2008년 하반기 정기모임 2008-11-28
- 2217 휘문69회 김홍제 3학년 9반 2008-11-28
- 2216 휘문69회 김홍제 2008년 후반기 정기 모임 2008-11-28
- 2215 휘문53회 유병천 김용래 교우에게 당뇨 관리에 관한 상식을 전합니다.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