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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곽년의 별세를 슬퍼하며 (박광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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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16: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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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오늘 휘문web site에서 곽년이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많은생각이 스쳐갑니다. 나는 75년에 학교를 졸업하고 한번도 곽년이와 한번도 조우한적이 없으나, 아직도 그의 약간은 어색한듯한 미소와 길쑥한 잘생긴 얼굴은아직도 나의뇌리에 생생합니다. 같은반 한적도 없고, 각별히친하지는 않았으나, 서로의리를존중히생각하는등 공통점이있어, 익히잘알고지냈던 고교시절이었읍니다.
제가 이번 7월초에 24년만에 6박7일의짧은귀국일정이라 많은친구를 만나지는못하였지만, 고교시절부터각별히친했던 춘화와 만나이야기하던중 김곽년이의 이야기도하였읍니다. 그랬는데 그가세상을갑작히 세상을 떴다는속식을접하니 우리가 사는것이 속절이없다는것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눈에보입니다.
여기 New York의 67회 동문들중에 오늘연락된친구는 , 공덕로,박찬규, 장현태등이었읍니다. 그중 장현태는 각별히 슬퍼했읍니다. 현태는 미국오기전까지 서로왕래하며 잘알고 지냈던차에 그의부음을듣고 어이없어하는 표정이었읍니다.
휘문건아 여러분, 곽년이의명복을빌고 살아있는 위가족을위로합시다.
New York에서 박광춘
제가 이번 7월초에 24년만에 6박7일의짧은귀국일정이라 많은친구를 만나지는못하였지만, 고교시절부터각별히친했던 춘화와 만나이야기하던중 김곽년이의 이야기도하였읍니다. 그랬는데 그가세상을갑작히 세상을 떴다는속식을접하니 우리가 사는것이 속절이없다는것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눈에보입니다.
여기 New York의 67회 동문들중에 오늘연락된친구는 , 공덕로,박찬규, 장현태등이었읍니다. 그중 장현태는 각별히 슬퍼했읍니다. 현태는 미국오기전까지 서로왕래하며 잘알고 지냈던차에 그의부음을듣고 어이없어하는 표정이었읍니다.
휘문건아 여러분, 곽년이의명복을빌고 살아있는 위가족을위로합시다.
New York에서 박광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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