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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짠 일이당가... (전영옥)
우리 홈피가 하루에 12건 멧세지가 뜬 게, 정말 얼마만 인지... 근데 유홍림 교수 빼곤 완존히 한-대(하긴 뭘해, 거시기 하냐?) 동문판이구만, 그래두 내사마 기분 억수로 좋은 기라, 왜냐구? 재민는 글과 음악두 듣고 근황두 알게 되구 말야, 전번 일요일 휘산회 연인산 산행약속을 어겨 금주에는 세숫대야 안 내밀고 근신할까 했으나, 손이 자꾸 자판으로 가는 구만. 산행약속은 영원히 지켜야 할 약속이라구 목이 터져라 외쳐대던 내가, 정말 피치 못할 가정사정으로 약속을 못 지켰으니... 입이 열개라두 할 말 없데이... 근데 요밑에 운학성이 초치지 말라는 멜에서 우리 동기중 거시기 근수가 젤루 많히 나가는 넘은 알붕이가 아닐런지... 전번 광화문 클레오에서 석길성이 한잔 쏠때 보니께, 남은 축 쳐져 있는 데, 서는 속도두 엄청 빠르더구만. 알붕성, 기분 존냐? 좋으면 한 번 쏘래이...어제 코리아나호텔 앞 미스터 챠우, 오시리, 결국 클레오 파트라까지 만나고 새벽 3시에 헤어진 함영준성, 유희인성, 김석현성, 모두 잘 들어 갔제? 홈피에 들르면 글로 흔적 좀 남겨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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