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오랜만이군 (백운학)
어! #별들의 고향#에서 신성일이 안인숙에게(이창환의 목소리로 착 아래로 깔면서)"오랜만에 안아보는군" 이런 느낌이 드는구만. 산에서 본지 얼마나 되었다고 영옥성의 말뽄세로 옮긴다면 "자다가 왠 남의 다리 긁는 소리냐고?" 내가 그리 말하는 건 우리 홈피에서 만나는게 언제 였더라 그말이지. 컴을 중심으로 세상을 본다면 오프라인의 현실세상과 온라인의 가상 현실 두 가지 세상이 있으니 한 세계를 더 사는 것이지. 수업준비 하랴 논문쓰랴 바쁘기도 하겠지만 종종 존안을 뵈었으면 합니다. 헐 야그는 아니지만 아이러브스쿨의 휘문동아리에는 50회 선배님께서 방장으로 활약하고 계시는데 보기 좋아보여. 응구회장님의 연두 인삿말에도 있는 것처럼 매일 홈피 들리기 생활화를 선포한 것으로 아네. 실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 그럼 이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