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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곁에 있는 '달라이 라마' (윤석길)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발을 딛어 보는건 참으로 재미있는 일이다. 나 역시 최근의 일이지만 여기에 짧은 말을 전하고자한다. 내가 감히 그분의 업적을 논할수 있으며 내가 어찌 그분에대한 얘기를 쓸수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한번 듣기라도한다면 나를 뒤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하여 몇자 적으니 친구들 많은 양해 바랍니다.

우리가 얘기하는 '달라이 라마'는 본래의 이름이 아닙니다. 본래의 이름은 '텐진 가초'입니다. 그러면 '달라이 라마'는 무엇인가? '달라이'은 몽고어로 '큰바다'라는 뜻이고 '라마'는 티베트어로'덕이 높은 스승'이란 뜻입니다. '달라아 라마'는 티베트 인에게는 살아있는 부처로 숭앙받는 절대적인 신앙의 대상이며 정치적으로는 최고의 결정권을 갖는 국가 통치권자 입니다. 그러면 이 '달라이 라마'는 어떻게 태어나는가?

이건 다음으로 넘겨야겠습니다. 급히 나가야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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