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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운(가보고싶은) 히말라야! (김응규)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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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9: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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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사실 늦게 입문한 산꾼으로서 6000m급 히말라야 등정을 했다는 것에 찬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읍니다.
누구나 산악인으로서 여러번 동경의 대상이 히말라야일진데, 등정을 한다는 것은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특히 고소병을 이기기 위해서는 많은 하드트레이닝을 오랜동안 준비해야 하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비만으로 "운동 좀 해야되는데" 라고 하는 67회 똥배 나온 아저씨들은 금주부터 휘공회와 함께 산행을 합시다.)
그런면에서 적은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등정을 무사히 마친점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마, 앞으로 사진과 아울러 생생한 산행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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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산악인으로서 여러번 동경의 대상이 히말라야일진데, 등정을 한다는 것은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특히 고소병을 이기기 위해서는 많은 하드트레이닝을 오랜동안 준비해야 하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비만으로 "운동 좀 해야되는데" 라고 하는 67회 똥배 나온 아저씨들은 금주부터 휘공회와 함께 산행을 합시다.)
그런면에서 적은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등정을 무사히 마친점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마, 앞으로 사진과 아울러 생생한 산행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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