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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궁금했었는디... (전영옥)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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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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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지난 토요일에 1박으로 대학원 졸업여행이 있는 관계로 난생 처음으로 휘공회 정기산행에 참석을 못해 산행기가 무척이나 궁금했었는 데, 역시 운학도사의 멋진 문체와 풍수지리, 거게다 입체화된 그림까지 곁들이니 같이 동행한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와 닿네 그려... 그 정도 문장을 쓰려면 꽤나 시간과 노력두 들였을 텐데...동기들에게 항상 멋진 글과 그림을 주는 운학성, 정말 고마우이... 운학성 글이 얼마나 역사적 고증과 사실에 입각하여 쓰는 가는 내가 입증할 수 있지. 어떻게 아냐구...운학성 글중에 강원도 평창에 가면 " happy 700 평창 " 이란 캐치플레이즈가 있다는 말은 사실이거든, 왜냐, 내가 졸업여행으로 평창 금당계곡에서 레프팅을 했거든, 나는 그 구호를 보고 평창에는 멋진 칠공주가 있는 것으로 이해를 했는 데, 운학성의 글을 보니 엄청난 숨은 뜻이 있었구만(해발 700미터의 높이가 인간이 살기에 가장 쾌적한 지역이라누만), 역시 운학성의 글을 읽으면 무언가 하나씩은 깨우치누만, 부득이 어제 일요일의 휘공회 정기산행에 참석 못한 죄로 8.15 광복절 휴일에 우리 번개산행 한번 해 봄 어떨까나... 여러 동기들의 고견을 기대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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