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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고프주기 힘들구먼 (전영옥)
응규성, 산 정상에 올라 목마름을 해소하기 위해 막갈리잔용으로 절대 필요한 고프가 없어 매번 핀잔을 받으면서도 기국성이 사논 것이 있다면서 받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더니, 정작 기국이가 엊그제 도봉산 산행에 참석하는 날에는 성이 불참하다니... 쯔쯔...둘이 숨박꼭질하는 것두 아니고... 글구 휘공회 정기산행 전날 무슨 기운이 뻐쳐서리 그 나이에 완주를 해서 몸살을 앓누... 아참, 성은 우리 보다 아래인 5*년생이지
아무튼, 엊그제 휘공산행은 성의 썰래빨이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더구만, 앞으론 휘공 정기산행이 있는 전날에는 너무 무리하게 뜀박질하지 말구, 꼭 참석해서 우릴 즐겁게 해주기를 바라고, 휘공 넷째주 일요일 7.28(7.27부터의 박산행두 괜찮음)에는 멋진 정기 산행코스 부탁하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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