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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몸으로 살아온 세월들 (윤석길)
지금 막 한의원에서 침술을 받고 들어왔어요. 아직도 완전한 상태가 아닌것 같아요. 운학성! 난 머리보다는 몸으로 이 세상을 살아왔다오. 그래서 이렇게 몸이 많이 망가져 이제 머리로 살아가야지 생각했는데 운학성 말대로 머리는 건너뛰고 가슴으로 살아가야 겠네요. 근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내 가슴으로 과연 이 세상을 맞이할수 있을까요?
이미지를 센터처리 했어요. 보기가 아무래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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