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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내심 염려했는데... (윤석길)
영옥 부회장님이 혹시나 삐질까봐 내심 무척 염려했는데 마음이 홀가분하다하니 오히려 제가 이렇게 기분이 좋습니다. 무언가 보이지않지만 텔레파시가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우리 영옥 성님은 일할때 일하고 놀때 논다는 삶의 법칙(?)을 제가 알기에- 이런말해도 괜 찮나요?

나이가 든 사람들 보면 삐지기 잘하고 남에게 주는것 보다 받기를 더 원하고 자기가 많이 먹으면 기분좋은데 남이 많이 먹는꼴 보지 못하고-지는 이미 배가 터질 정도로 먹오 놓고는- 우리는 이런 얘기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한번 해 봅시다. 아무래도 내가 제일 그러하니 앞장서야 할것 같소.

영옥 성님, 설악산 대신 뒷산에 산보나 한번 하시구려 이것도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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